유유 대만 6일 여행

  • 01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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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오슝

    지정된 시각에 맞춰 출발 공항에 집결, 까오슝 샤오강 국제공항 직항편 탑승. 도착시 가이드 합류 및 호텔 체크인 후 휴식.

    4-star Hotels/5-star Hotels
  • 02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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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오슝 – 타이동 – 타이동〔석제평, 북회귀선기념비, 삼선대, 수왕상류〕

    조식 후 차창에 비치는 국도변의 태평양의 아름다운 풍경과 쪽빛의 바다를 십분 감상하며 타이동으로 이동, 북회귀선기념비를 거쳐 독특한 형상을 가진 팔공과해대교에서 널리 알려진 형형색색의 기암괴석의 풍경을 감상. [수왕상류] 굽이 굽은 수로를 따라 위를 향해 졸졸 흐르는 물이 바라보는 이의 탄식을 자아냄. 근처 도로의 어교 양방향 도로의 경사도와 경치로 물이 아래서 위로 흐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이러한 특색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부르는 곳. 저녁 식사 후 타이동 호텔에서 휴식. 명성 자자한 즈번온천에서 무료로 온천욕 가능. (수영복과 수영모 본인 지참)

    4-star Hotels/5-star Hotels
  • 03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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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동 – 컨딩〔컨딩、묘비두、얼루나비、선범석、컨딩대로〕

    조식 후 대만 최남단의 해변 유원지 구역인 컨딩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대만섬 최남단에 위치한 두 바위상 중 하나로 대만 해협 및 바시 해협 (대만과 필리핀 사이의 해협)이 만나는 위치에 있는 묘비두를 관광. 주변 산호초 지형이 유명한 묘비두 공원 구내에는 각양각색의 기암괴석을 볼 수 있으며, 그 중 가장 유명한 묘형거암 (고양이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 은 일부가 해안으로 무너져 내린 거대 산호초암으로 묘암치해 (묘암이 바다를 마주하고 있음) 의 장관을 이룸. 이후 항로상 대만 남해 및 태평양을 오고가는 항공편들의 필수 경유지인 얼루나비로 이동하여, 이곳에 위치한 “동아시아의 빛”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최남단 등대를 관광. 이후 컨딩과 얼루나비 사이에 위치한 선범석으로 이동. 선범석이란 이름은 바위의 모습이 마치 항구로 돌아오는 선박의 선수를 닮았다 하여 유래. 저녁 식사 후 호텔에서 휴식. 휴식 시간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컨딩대로의 야시장의 각양각색의 음식들을 즐기며 컨딩의 풍광을 즐기는 것도 가능.

    4-star Hotels/5-star Hotels
  • 0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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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딩 – 타이난 – 까오슝〔공자사당、적감루、안평고성、애지선〕

    조식전문 식당에서 식사 완료 후 타이난으로 이동하여 대만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공자사당을 관광. 300여년전 완공 후 수차례 증축 및 수리를 거치며 각 시대의 건축 양식에 따른 변화를 간직한 공자사당은 과거 대만 수도였던 타이난에서 가장 온전히 보전되어 있는 역사유적 건축물로 1급 유적으로 지정되어 있음.【적감루】역시 대만 1급 유적지 중 하나로 타이난을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 식민지 건설을 목적으로 대만에 도래한 네덜란드 인들이 지은 요새로, 당시 이주해 있던 중국 한족들이 그들을 “홍모인”으로 불렀던 것에서 유래, “홍모루” 라고도 불림.【안평고성】은 타이난 서쪽의 안평구에 위치한 고성으로 네덜란드인들이 대만 지배시 극동지방과의 교역 기지로 활용하기 위해 지은 공간이며,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고성. 네덜란드 식민시대, 명조, 청조, 일본 지배를 거친 대만 제일의 성채 안평고성은 300여년간 대만이 거쳐온 변화의 역사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 고성관광 후 까오슝으로 이동, 애지선 (사랑의 배) 유람선을 탑승하여 애하(愛河)를 따라 아름답게 펼쳐지는 네온 빛의 야경을 만끽. 하천 양쪽으로 각각 특색있게 펼쳐지는 애허맘보와 황금커피 예술광장에서 매혹적인 커피향과 아름다운 음악 선율이 행인들의 발걸음마저 늦추며 분위기에 동화되어가는 분위기와 함께 몸과 마음을 녹이는 항만도시 강가의 로맨틱한 여가문화를 [애허행선]을 통해 체험하고 해변을 통해 재현.

    4-star Hotels/5-star Hotels
  • 05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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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오슝〔부처기념관, 용등국립체육관, 드림몰〕

    조식 후 세계 최대 불교도장인 불광사 불교기념관으로 이동. 교단 창립자인 성운법사가 “인간불교”를 모토로 불광사를 세웠으며, 대만에서 가장 많은 신자와 높은 명성을 가진 불교의 성지. 이어서 까오슝 북부에 위치한 용등국립체육관으로 이동. 이 체육관은 본래 까오슝에서 열린 월드 게임 개최를 목적으로 건설되었고, 2009년 7월 12일 정식으로 개장. 말 안장 모양의 독특한 체육관의 외형은 일본의 저명한 건축가 이토 토요의 설계 및 감독으로 지어졌으며, 세계 최초로 태양 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절약을 실현한 대형 운동경기장. 개방식 설계로 공조설비의 설치가 불필요하며, 경기장 내 역시 자연 통풍이 가능. 마지막 일정으로 생활과 해양의 신 쇼핑몰인 드림몰 쇼핑센터로 이동. 드림몰은 까오슝 제일의 국제수준의 쇼핑 및 휴식공간이며, 물고기의 형상을 테마로 하여 자연과 해양, 생활을 한 데 어우른다는 의미를 가지는 두 동(棟)의 건축물은 그 특징을 십분 자랑. 옥상 층의 HELLO KITTY 관람차 [고웅지안 (까오슝의 눈)]은 드림몰의 가장 큰 특징이며, 까오슝의 새로운 랜드마크.

    4-star Hotels/5-star Hotels
  • 06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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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오슝 – 연지담 – 까오슝 샤오강 국제공항

    조식 후 연지담풍경구 관람. 연지담 주변의 연꽃으로 청조 시대 봉산(지명)의 8대 경관 중 하나로 [반수하향]이라 불리우기도. 호수 근처의 병반산의 독특한 모습과 일몰시 호수의 용후탑 옆으로 비치는 해넘이가 유명. 이후 차량 탑승하여 샤오강 공항으로 이동하여 비행편 탑승, 귀가.

    4-star Hotels/5-star Hot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