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샤옛거리

산샤옛거리는 산을 등지고 강을 끼고 있는 대만 북부 가장 긴 옛 장터거리 중 한 곳이며, 풍부한 바로크 스타일의 아케이드 건축물이 둥글게 돌아 나가는 이 곳은 온전히 역사 가치를 보전하고 있는 대만에 얼마 남지 않은 전통거리 구역 중 하나.

루강

이전 대만 중부에 거주했던 수많은 사슴들이 항구 근처의 초원에서 풀을 뜯어 먹는 모습에서 유래한 옛 지명 루자이강이 이후 루강으로 짧게 변한데서 유래한 이 곳에는 도교의 중요 여신 마주를 모시는 사찰 중 대만에서 가장 먼지 지어진 마주사 천후궁이 위치.

팔괘산대불

팔괘산검은대불상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불상 으로 불리우며, 연꽃대좌 부터의 높이가 약 7장 2척 (약 24미터). 대불상의 복부 내부에 6층 높이의 공간이 있으며, 불교의 팔상성도에 따라 나뉘어진 불교 고전 전시공간을 설치. 대만 중부 장화시의 랜드마크로 관광객들의 참관과 예배가 이어지는 곳.

타이동 루이에 고지

화동종곡 (화리엔에서 타이동까지 이어지는 산악지형) 의 요세미티인 루이에 고지는 패러 글라이딩으로 내려오며 보이는 초원이 일품이며, 멀리 보이는 청산취곡과 한데 보이는 드넓은 비난대계하곡도 빼놓을 수 없는 장관. 화동종곡과 롱티엔하천을 따라 펼쳐지는 논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풍경.